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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V.

제12장 재정위험 · 지속가능성 · 출구

보증은 지금 돈이 안 나가는 대신 나중에 나간다. 그 나중을 재정 문서에 미리 적어 두지 않으면 위기 때 그대로 부담이 된다.
이 장을 마치면
1. 우발채무가 재정통계에 어떻게 잡히는지 설명할 수 있다.
2. 손실률 기반으로 5년 필요출연을 계산할 수 있다.
3. 축소 · 종료 규칙을 사전에 문서화할 수 있다.

들어가며 — 보증이 매력적인 진짜 이유

제3장에서 보증기금이 반복해서 선택되는 이유를 다뤘다. 눈에 보이고, 빠르고, 당장 재정이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마지막 이유가 가장 크다.
출연금 100억 원을 넣으면 1,000억 원의 대출이 만들어진다. 재정 당국 입장에서 100억 원으로 1,000억 원의 정책 효과를 사는 셈이다. 이 지렛대가 보증의 정치적 매력의 원천이다.
그런데 그 지렛대는 우발채무라는 이름으로 재정에 남는다. 이 장은 그 채무가 언제 어떻게 현실화되는지, 그리고 미리 무엇을 적어 두어야 하는지를 다룬다.

12.1 재정에 언제 잡히는가

[도식 12-1] 보증잔액과 누적 대위변제의 시차
보증을 발급하는 시점에는 현금이 나가지 않는다. 회계상으로는 우발채무(contingent liability)로 주석에 기재될 뿐이다. 현금이 나가는 것은 대위변제 시점이고, 그것은 대개 보증 실행 후 2~4년 뒤다.
도식이 보여 주는 것이 이 시차다. 보증잔액은 3~5년차에 정점에 이르고, 누적 대위변제는 4~7년차에 급증한다. 그런데 공여 사업의 기간은 대개 3~5년이다. 성과를 보고하는 사람과 손실을 감당하는 사람이 다르다.
[표 12-1] 보증의 재정 인식 단계
단계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재정 · 회계 처리
실무상 유의점
① 보증 발급
보증서 발행 · 보증료 수입 발생
우발채무로 주석 기재 · 보증료는 수익 인식
현금 유출이 없어 「무료」로 보이는 단계
② 충당금 적립
예상손실을 추정해 비용 인식
대손충당금 전입 — 손익에 반영
충당금 산정 기준이 없으면 이 단계가 건너뛰어진다
③ 대위변제
현금 지출 발생 · 구상권 취득
충당금 상계 · 부족분은 당기 손실
실제 현금이 나가는 첫 시점
④ 회수
구상권 행사로 일부 회수
회수액을 수익 인식 · 회수 불능분 상각
회수까지 2~4년 추가 소요
⑤ 출연 요청
자본 잠식 시 정부 재정 투입
일반회계 전출금 — 재정수지에 직접 반영
정치적 협상 대상이 되어 예측 불가능
②가 건너뛰어지면 벌어지는 일 충당금 적립 기준이 없거나 느슨하면, 보증기관의 재무제표는 몇 년간 흑자로 보인다. 보증료 수입은 매년 들어오는데 손실은 아직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다 4~5년차에 대위변제가 급증하면 갑자기 대규모 적자가 난다. 그리고 그때는 이미 자본이 상당 부분 소진되어 있다. 이를 막으려면 보증 발급 시점에 예상손실을 충당금으로 잡아야 한다. 제6장에서 계산한 예상손실률(부도율 × 보증비율 × (1 − 회수율))이 그 기준이다. 개발협력 사업에서 이 기준의 수립을 기술협력 과업에 반드시 넣어야 한다. 회계 기준 하나가 5년 뒤의 재무 건전성을 결정한다.

12.2 지속가능성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세계은행 조사에서 재원 지속가능성을 애로로 꼽은 기관이 32%였다. 그런데 이 비율은 「완전히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답한 비율보다 높다. 즉 현재 문제가 없어도 우려가 넓게 퍼져 있다는 뜻이다.
조사는 이 우려가 세 갈래에서 온다고 본다. 성장을 위한 자본 확충의 어려움, 장기 자금 접근의 제약, 그리고 정부 지원 변화에 대한 취약성이다.
[표 12-2] 지속가능성의 세 층위
층위
무엇을 묻는가
확인 지표
운영 지속가능성
보증료 수입이 운영비를 충당하는가
보증료 수입 ÷ 운영비 · 100% 이상이면 충족
재무 지속가능성
보증료 수입이 운영비와 예상손실을 함께 충당하는가
(보증료 수입 − 운영비 − 대손비용) ÷ 보증잔액 · 0 이상이면 충족
자본 지속가능성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자본이 유지되는가
스트레스 시 자본비율 · 최소 자본 요건 대비 여유
세 층위는 순차적이다. 첫째 층위만 충족하는 기관은 손실이 나면 곧바로 자본을 갉아먹는다. 둘째 층위까지 충족하면 평상시에는 자립하지만 위기에는 출연이 필요하다. 셋째 층위까지 가야 「지속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조사가 지적하는 중요한 점이 하나 있다. 스스로를 지속가능하다고 분류하면서도 실제로는 시장 이하 조건의 정부 자본 투입, 보조된 조달비용, 또는 미래 청구에 대비한 충분한 준비금을 쌓지 못하는 수수료 구조에 암묵적으로 의존하는 기관이 있다는 것이다. 자기 분류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는 뜻이다.

12.3 5년 재정소요를 계산하는 법

사업 설계 단계에서 반드시 산출해야 하는 숫자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표 12-3] 5년 재정소요 추정 예시
항목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
5년차
보증잔액 (억 원)
300
650
1,000
1,200
1,300
보증료 수입 (1.76%)
5.3
11.4
17.6
21.1
22.9
운영비 (0.40%)
1.2
2.6
4.0
4.8
5.2
대위변제 (누적 손실 반영)
0.6
3.6
11.8
20.6
25.5
회수 (30%)
0.0
0.2
1.1
3.5
6.2
연간 순손익
+3.5
+5.4
+2.9
−0.8
−1.6
누적 순손익
+3.5
+8.9
+11.8
+11.0
+9.4
주: 부도율 4%(1년차 0.8%에서 5년차 4.5%로 상승 가정), 보증비율 70%, 회수율 30%, 보증료 1.76%, 운영비 0.40% 적용. 회수는 대위변제 2년 후 실현으로 가정. 예시 계산이며 부록 F의 워크시트로 대체한다.
이 표에서 읽어야 할 것은 4년차부터 연간 순손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선다는 점이다. 보증잔액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손실이 나타나는 속도가 늦기 때문에, 초기에는 흑자로 보인다.
그리고 이 계산은 평상시 시나리오다. 스트레스 시나리오 — 부도율이 2.5배로 오르는 경우 — 를 함께 계산해야 한다. 그 경우 3년차부터 적자가 시작되고 5년차 누적 손실은 자본의 상당 부분을 잠식한다.
제안서에 넣어야 할 세 개의 표
① 평상시 시나리오 5년 손익 — 위 표 형식.
② 스트레스 시나리오 5년 손익 — 부도율 2~3배, 회수율 절반 가정.
③ 정책 할인 소요액 — 원가 보증료와 실제 보증료의 차액 × 예상 보증잔액. 이것이 명시적 보조금이며, 예산에 미리 잡아야 할 금액이다.
세 표가 없는 제안서는 「지금은 돈이 안 나갑니다」라는 말만 남긴다. 그리고 그 말은 5년 뒤 문제가 된다.

12.4 위기 대응 보증의 수명 곡선

[도식 12-2] 위기 보증의 네 국면
코로나 대응 보증은 이 곡선을 전 세계가 동시에 경험한 사례다. 각국 보증 잔액은 2022년 GDP 대비 2.4%에서 2024년 2.0%로 낮아졌다. 긴급 프로그램이 점진적으로 정리되는 과정이다.
네 국면 각각에 정책 과제가 다르다. 급증 국면에서는 속도가 최우선이고, 정점 국면에서는 잔액 관리와 손실 추정이, 소진 국면에서는 신규 중단 시점의 판단이, 정리 국면에서는 손실 확정과 회수가 과제가 된다.
중요한 것은 첫 번째 국면에서 이미 네 번째 국면을 설계해 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위기가 지나간 뒤 종료 규칙을 만들려고 하면 이해관계자의 반대에 부딪힌다.
[표 12-4] 위기 보증에 붙여야 할 세 가지
장치
내용
없으면
일몰 조항
위기 판정 지표가 정상 범위로 복귀하면 신규 발급 자동 중단. 지표와 임계값을 사전에 명시.
「아직 어렵다」는 요구가 계속되어 상시 제도가 된다
사후 표본감사
간이 심사로 나간 건을 사후에 표본 추출해 적격성 확인. 위기 종료 후 12개월 내 실시.
부정 청구와 위험이전을 확인할 방법이 영영 사라진다
손실 추정 공표
분기별로 손실 추정치와 보호된 기업·일자리 수를 함께 공표.
나중에 손실이 드러났을 때 제도 전체의 신뢰가 무너진다
세 번째 항목은 영국이 실제로 한 일이다. 영국은 코로나 보증의 손실을 70억~120억 파운드로 추정해 공표하면서, 동시에 118,639개 기업과 1,117,849개 일자리를 보호했다는 집계를 함께 냈다. 두 숫자를 나란히 놓음으로써 논쟁을 사실 위에서 하게 만든 것이다.

12.5 축소와 종료의 규칙

보증제도는 한 번 만들면 없애기 어렵다. 수혜 기업과 참여 은행이라는 이해관계자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축소·종료 규칙을 설립 시점에 문서화해 두어야 한다.
[표 12-5] 축소 · 종료의 발동 요건
상황
발동 요건 (예시)
조치
자본 잠식 우려
자본비율이 최소 요건의 120% 미만
신규 보증 발급 중단 · 이사회 보고 · 출연 요청 또는 배수 축소
부도율 급등
12개월 이동평균 부도율이 설계값의 1.5배 초과
적격 기준 강화 · 보증비율 인하 · 고위험 상품 중단
특정 은행 편중
단일 은행 비중이 총잔액의 40% 초과
해당 은행 신규 배정 중단 · 원인 조사
정책 목적 달성
대상 기업군의 대출 접근 지표가 목표 수준 도달
단계적 축소 계획 수립 · 졸업 유도
수요 소멸
연간 신규 보증이 목표의 30% 미만으로 2년 연속
원인 진단 후 설계 변경 또는 종료 검토
종료가 성공일 수도 있다 표의 네 번째 줄 — 정책 목적 달성으로 인한 축소 — 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이다. 그런데 이런 이유로 축소된 보증제도는 사례가 드물다.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목적 달성을 판정할 지표가 애초에 없다. 둘째, 이해관계자가 축소에 반대한다. 따라서 제4장에서 위임을 정할 때, 제11장에서 평가를 설계할 때 「무엇이 달성되면 이 제도가 필요 없어지는가」를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좋다. 그 문장이 있어야 성공적 종료가 가능해진다.

핵심 정리

1.
보증은 발급 시점에 현금이 나가지 않고 우발채무로 남는다. 현금은 대위변제 시점, 즉 2~4년 뒤에 나간다. 공여 사업 기간(3~5년)과 손실 정점(4~7년차)이 어긋난다.
2.
재정 인식은 발급 → 충당금 → 대위변제 → 회수 → 출연의 다섯 단계를 거친다. 충당금 단계가 건너뛰어지면 몇 년간 흑자로 보이다가 갑자기 대규모 적자가 난다.
3.
지속가능성은 운영재무·자본 세 층위로 나뉜다. 스스로를 지속가능하다고 분류하면서 실제로는 시장 이하 조건의 정부 자본이나 보조된 조달비용에 의존하는 기관이 있다.
4.
5년 재정소요는 평상시 시나리오, 스트레스 시나리오, 정책 할인 소요액 세 개의 표로 제시해야 한다. 세 표가 없는 제안서는 「지금은 돈이 안 나갑니다」만 남긴다.
5.
위기 보증은 급증정점·소진·정리 네 국면을 거친다. 각국 보증 잔액은 GDP 대비 2022년 2.4%에서 2024년 2.0%로 낮아졌다.
6.
위기 보증에는 일몰 조항, 사후 표본감사, 손실 추정 공표 세 가지가 붙어야 한다. 영국은 손실 추정치와 보호된 기업일자리 수를 함께 공표해 논쟁을 사실 위에 올려놓았다.
7.
축소종료 규칙은 설립 시점에 문서화해야 한다. 정책 목적 달성으로 인한 축소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이지만, 판정 지표가 없어 실제 사례는 드물다.

생각해볼 문제

1.
보증기관의 재무제표가 3년 연속 흑자다. 이것만으로 건전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가. 무엇을 함께 봐야 하는가.
2.
표 12-3에서 4년차부터 적자가 시작된다. 3년 사업 기간의 공여기관은 이 사실을 보고서에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가.
3.
스트레스 시나리오에서 부도율을 몇 배로 잡을 것인가. 근거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4.
위기 보증에 일몰 조항을 넣으려는데 「위기가 언제 끝나는지 누가 정하느냐」는 반론이 나온다. 어떻게 답하겠는가.
5.
「정책 목적 달성으로 인한 축소」를 판정할 지표를 세 가지 제안하라. 각각의 측정 방법은 무엇인가.
6.
우발채무를 재정통계에 어떻게 반영할지는 나라마다 다르다. 반영하지 않는 나라에서 이를 요구하는 것이 개발협력 사업의 과업이 될 수 있는가.

논의 주제

아래 주제는 3~5인 조별 토론용이다. 각 조는 결론과 함께 「반대 입장에서 나올 가장 강한 반론」을 하나씩 정리해 발표한다.

주제 1. 우발채무를 재정에 반영할 것인가

보증 잔액을 재정통계에 반영하면 투명성이 높아지지만 재정건전성 지표가 나빠져 보증 확대가 정치적으로 어려워진다. 반영하지 않으면 숨은 부채가 쌓인다. 어느 쪽이 나은가. 반영 방식(전액/예상손실만/주석 기재)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가.

주제 2. 위기 때 만든 제도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코로나 보증은 각국에서 대규모로 시행되었고 이제 정리 국면이다. 그런데 수혜 기업과 은행은 연장을 원한다. 정리를 미루면 재정 부담이 커지고, 서둘면 기업이 무너진다. 정리 속도를 무엇으로 정할 것인가. 「일몰 조항이 있었다면」이라는 가정은 실제로 유효한가.

주제 3. 보증기관이 스스로를 평가할 수 있는가

지속가능성 자기 분류가 실제 상태와 다를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렇다면 외부 검증이 필요하다. 그런데 감독당국은 보증기관을 감독할 근거가 없는 경우가 많다(제4장). 이 공백을 어떻게 메울 것인가. 신용평가사의 등급 부여를 요구하는 방식은 어떤가.

주제 4. 공여국이 우발채무를 나눠 질 것인가

보증사업의 손실은 사업 종료 후에 나타난다. 그때 공여국은 이미 떠나 있고 수원국이 전부 부담한다. 공여국이 손실의 일정 구간을 명시적으로 떠안는 설계 — 예를 들어 사업 종료 후 5년간의 2차손실 인수 — 가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공여국 예산 제도가 이를 감당할 수 있는가.

PBL 문제해결 과제

과제 — L국 보증기금 — 5년 재정계획과 출구 규칙 수립
상황: L국 보증기금은 3년 전 공여국 지원(출연 4,000만 달러)으로 설립되었다. 공여 사업이 내년에 종료된다. 재무부가 향후 5년 재정계획과 출구 규칙 수립을 요청했다.
현황: 보증잔액 2억 8,000만 달러(자본 대비 7.0배). 보증비율 75%, 평균 보증료 0.9%, 운영비 보증잔액의 0.6%. 최근 3년 부도율 1.2% → 2.8% → 4.9%(상승 추세). 회수율 18%. 충당금 적립 기준이 없어 실제 대위변제액만 비용 처리하고 있으며, 3년간 재무제표는 모두 흑자였다. 정부는 향후 추가 출연 계획이 없다. 참여 은행 4곳 중 1곳이 총잔액의 46%를 차지한다. 우발채무는 재정통계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요구 산출물: (1) 충당금 기준을 적용했을 때의 최근 3년 손익 재계산과 현재 실질 자본 상태, (2) 표 12-3 형식의 향후 5년 평상시·스트레스 시나리오, (3) 자본이 잠식되는 시점과 필요 출연 규모, (4) 표 12-5 형식의 축소·종료 규칙 다섯 개(발동 요건을 L국 수치로 구체화), (5) 은행 편중 46%에 대한 즉시 조치, (6) 공여 사업 종료 시 반드시 남겨야 할 문서 세 가지.
분량과 형식: A4 5쪽 이내. 계산 과정을 표로 제시할 것. 조별 작성 후 30분 발표 및 계산 상호 검증.

실습

부록 F의 5년 재정소요 추정 워크시트를 사용해 자국 또는 담당 대상국의 (1) 평상시 시나리오, (2) 스트레스 시나리오, (3) 정책 할인 소요액 세 개의 표를 작성한다. 이어 표 12-5 형식으로 축소·종료 발동 요건 다섯 개를 자국 수치로 구체화한다. 마지막으로 「무엇이 달성되면 이 제도가 필요 없어지는가」에 대한 답을 한 문단으로 적는다.
핵심 개념
우발채무 contingent liability  ·  예상손실 EL  ·  비예상손실 UL  ·  원가회수  ·  보조율  ·  출구전략 exit strategy

더 읽을거리

•
IMF, Government Finance Statistics Manual, 우발채무 관련 장. — 보증의 재정 인식 기준.
•
World Bank, Managing Fiscal Risks from Contingent Liabilities. — 우발채무 관리의 국제 실무.
•
Calice, P. (2026), Global Anatomy of Credit Guarantee Schemes, World Bank, 제3절 및 제3.3절. — 재원 구조와 재무 지속가능성의 결정 요인.
•
UK Department for Business and Trade, COVID-19 loan guarantee schemes performance data (분기 공표). — 위기 보증의 손실 추정과 공표 방식.
•
World Bank·FIRST Initiative (2015), Principles for Public Credit Guarantee Schemes, 원칙 2 및 원칙 14~16. — 재원 충분성과 성과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