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을 원조사업으로 만들려면 누가 어느 손실 구간을 부담하는지를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야 한다.
이 장을 마치면
1. 주요 국제기구·개발금융기관의 보증상품을 구분해 설명할 수 있다.
2. 혼합금융 구조를 손실 구간별 부담 주체로 설계할 수 있다.
3. 사업설계서 여덟 칸을 완성할 수 있다.
들어가며 — 그림이 안 그려지면 사업이 아니다
보증사업 제안서에서 가장 자주 비어 있는 것은 손실 부담 구조다. 「공여국이 출연하고 현지 보증기관이 보증을 발급한다」까지는 쓰여 있는데, 손실이 났을 때 누가 어느 구간을 부담하는지가 없다.
이 구조가 정해지지 않으면 세 가지를 계산할 수 없다. 보증기관에 얼마의 자본이 필요한지, 공여국이 얼마를 내야 하는지, 재보증이 필요한지 여부다. 즉 예산이 나오지 않는다.
이 장은 그 그림을 그리는 법을 다루고, 열네 개 장의 산출물을 하나의 사업설계서로 모은다.
14.1 원조 보증사업의 5단 구조
[도식 14-1] 원조 보증사업의 자금과 위험의 흐름
자금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위험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간다. 다섯 층 각각에 「누가, 무엇을, 얼마나」가 채워져야 예산이 산출된다.
특히 두 번째 층 — 재보증 또는 손실흡수 계정 — 이 비어 있는 제안서가 많다. 이 층이 없으면 공여국 자금은 그냥 자본 출연이 되고, 지렛대가 발생하지 않는다.
양쪽 기둥도 함께 봐야 한다. 왼쪽의 기술협력이 사업 예산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경우가 흔하다. 제도 설계, 지배구조, 심사 역량, 전산 구축, 감독규정, 평가 설계가 모두 여기에 들어간다. 오른쪽은 제11장에서 설계한 측정 지점이다.
14.2 국제기구의 보증상품 지도
[도식 14-2] 국제기구·개발금융기관·전문 보증기금
세계은행그룹 보증 플랫폼
2024년 7월 1일부터 세계은행, 국제금융공사(IFC), 다자간투자보증기구(MIGA)의 보증 상품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되었다. 그 이전에는 세 기관이 약 20종의 보증 상품을 서로 다른 절차와 기준으로 운영했다.
플랫폼은 MIGA에 소속되어 운영되며 세 가지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공공·민간 부문 대출에 대한 신용보증, 공공기관이 관련된 무역금융 보증, 그리고 민간 사업이나 민관협력 사업에 대한 정치위험보험이다.
2024 회계연도에 세 기관이 발행한 보증은 약 103억 달러였다(MIGA 82억, IFC 14억, 세계은행 약 7억). 2025 회계연도 플랫폼 총액은 1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 목표는 2030년까지 연간 200억 달러다.
전문 보증기금 — 아프리카보증기금과 GuarantCo
아프리카보증기금(AGF)은 2011년 덴마크 정부(DANIDA), 스페인 정부(AECID), 아프리카개발은행이 설립했다. 아프리카 중소기업이 성장 동력으로서 제 역할을 하도록 자금 접근을 돕는 것이 위임이다.
제5장에서 본 것처럼 AGF는 GuarantCo와 2차손실 포트폴리오 재보증을 체결해 자본 400만 달러를 4,500만 달러의 보증 여력으로 확대했다. 단일 차주 한도 100만 달러를 넘어서는 인프라 거래에 참여하기 위한 구조였다.
[표 14-1] 기관별 보증상품 비교
기관 | 주요 상품 | 접근 조건 | 개발협력에서의 활용 |
세계은행그룹 보증 플랫폼 | 신용보증 · 무역금융보증 · 정치위험보험 | 회원국 정부 또는 민간 사업자 | 대규모 인프라 · 정책기반 차입 · 민간투자 유치 |
지역개발은행 (ADB · AfDB · IDB) | 부분신용보증(PCG) · 정책기반보증(PBG) | 역내 회원국 | 국채 발행 지원 · 중소기업 금융 프로그램 |
아프리카보증기금 (AGF) | 대출 포트폴리오 보증 · 재보증 | 아프리카 소재 금융기관 | 현지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확대 |
GuarantCo | 현지통화 보증 · 2차손실 재보증 | 저·중소득국 인프라 관련 | 현지 보증기관의 여력 확대 |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 (DFC) | 대출보증 · 정치위험보험 | 미국 관련 투자자 요건 | 민간 투자 동원 |
주: 상품 구성과 접근 조건은 각 기관의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업 설계 시 최신 자료를 확인해야 한다.
14.3 혼합금융 — 손실 구간을 나누는 설계
공여국 자금을 보증사업에 넣는 방식은 세 가지다. 어느 방식을 택하느냐가 지렛대의 크기와 현지 기관의 학습 정도를 동시에 결정한다.
[표 14-2] 공여 자금의 세 가지 투입 방식
방식 | 구조 | 지렛대 | 현지 기관에 미치는 효과 | ||
① 자본 출연 | 현지 보증기관의 자본으로 직접 출연 | 배수만큼 (예: 4~8배) | 단순하고 확실하나 학습 효과는 제한적 | ||
② 1차손실 인수 | 초기 손실 구간을 공여 재원이 흡수 | 가장 크다 (10배 이상 가능) | 현지 기관의 심사 유인이 약해질 수 있다 | ||
③ 2차손실 재보증 | 현지 기관이 초기 손실을, 공여가 그 위를 인수 | 중간 (AGF 사례 11배) | 심사 유인이 유지되어 역량이 자란다 | ||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가에 따라 답이 다르다
당장의 대출 확대가 목적이면 ② 1차손실 인수가 효율적이다. 같은 금액으로 가장 큰 지렛대를 만든다.
현지 보증기관의 역량 구축이 목적이면 ③ 2차손실 재보증이다. 현지 기관이 초기 손실을 지므로 심사와 회수를 진지하게 하게 된다.
사업 기간이 짧고(3년 이하) 성과를 빨리 보여야 하면 ①이나 ②로 가기 쉽다. 그러나 사업 종료 후 지속성을 생각하면 ③이 낫다.
실무적으로는 단계적 이행이 쓰인다. 초기 2년은 ② 1차손실로 시장을 열고, 이후 ③ 2차손실로 전환해 현지 기관이 위험을 지도록 한다. 전환 시점과 조건을 처음부터 계약에 넣어야 실제로 전환된다. | |||||
14.4 한국의 경험과 그 이전
한국은 규모 면에서 참조 가치가 큰 사례다. 2024년 4월 기준 신용보증기금 62조 5,238억 원, 지역신용보증재단 45조 2,125억 원, 기술보증기금 30조 4,667억 원의 보증잔액을 유지하고 있다. 세 기관 합계는 약 138조 원이다.
제도 이전도 이루어졌다. 베트남은 2008년 지식공유사업(KSP)을 통해 한국 신용보증제도를 도입했고, 2012년 6월 신용보증기금은 인도네시아 신용보증공사 Jamkrindo와 양해각서를 체결해 제도 발전과 국제협력 강화를 추진했다.
무엇이 함께 옮겨지지 않았는가
제도의 형식 — 법인격, 보증비율, 보증료 체계 — 은 비교적 쉽게 옮겨진다. 그러나 한국의 보증 규모를 지탱한 것은 제도 설계만이 아니었다.
① 은행감독체계 — 보증부 대출의 위험가중치가 명확히 규정되어 자본 절감 경로가 열려 있었다(제2장). ② 신용정보 인프라 — 전 금융권 신용정보가 집중되어 심사 자료가 있었다. ③ 재정 여력 — 위기 때마다 대규모 출연이 가능했다. ④ 은행권의 정책금융 참여 관행.
이 네 가지가 없는 나라에 제도 형식만 옮기면, 개소는 했으나 실적이 없는 상태가 몇 년 간다. 그러므로 한국 경험을 전수할 때는 「제도」가 아니라 「제도가 작동하기 위한 조건」을 함께 다뤄야 한다. 제13장의 진단이 그 작업이다.
14.5 사업설계서 여덟 칸
[도식 14-3] 사업설계서 여덟 칸과 이를 채우는 장
[표 14-3] 사업설계서 여덟 칸의 작성 요령
칸 | 반드시 들어가야 할 것 | 흔한 오류 |
① 문제 진단 | 네 가지 제약 유형별 비중과 근거 자료 · 담보와 정보가 차지하는 비중 추정 | 「MSME 금융격차 5.7조 달러」 같은 전 세계 총량으로 대체한다 |
② 수단 선택 | 보증을 택한 근거 · 검토했으나 탈락시킨 대안 · 병행 과제 | 대안 검토 없이 보증을 전제로 시작한다 |
③ 제도 설계 | 법적 형태 · 지배구조 · 감독 주체 · 위임 문장 · 16원칙 대조 | 「소관 부처 산하 기금으로 설치」 한 줄로 끝낸다 |
④ 상품 설계 | 네 손잡이의 값과 산출 근거 · 위험분담 구조 · 손실 시뮬레이션 | 보증비율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끼워 맞춘다 |
⑤ 운영 체계 | 파트너 선정기준 · 기본협약 8조항 · 심사 위임 단계 · 대위변제 절차와 지급 기한 | 지급 기한을 「노력한다」로 쓴다 |
⑥ 평가 설계 | 평가 질문 · 반사실 구성 방법 · 자료 수집 시점 · 탈락자 명단 확보 계획 | 「사업 종료 후 외부 평가 실시」 한 줄로 끝낸다 |
⑦ 재정 계획 | 평상시·스트레스 5년 손익 · 정책 할인 소요액 · 자본 잠식 시점 | 「출연금 ○○억 원」만 쓰고 5년 뒤를 적지 않는다 |
⑧ 위험과 가정 | 무엇이 어긋나면 실패하는가 · 판단 게이트 조건 · 조기 경보 지표 | 형식적 위험 목록만 나열한다 |
⑥과 ⑦이 비어 있는 제안서가 가장 많다. 그리고 이 두 칸이 비어 있으면 사업이 끝난 뒤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고, 5년 뒤 재정 부담이 예고 없이 나타난다.
14.6 사업 기간과 성과의 시차
마지막으로 정직하게 다뤄야 할 문제가 하나 있다. 개발협력 사업의 기간과 보증의 성과가 나타나는 시점이 어긋난다는 것이다.
[표 14-4] 무엇을 언제 볼 수 있는가
시점 | 확인 가능한 것 | 확인 불가능한 것 |
1~2년차 | 제도 설립 · 협약 체결 · 시범 보증 발급 · 지급 절차 완주 | 부도율 · 회수율 · 추가성 — 표본이 없다 |
3~5년차 | 보증 공급액 · 신규 거래 기업 수 · 대위변제 지급 소요일 · 초기 부도율 | 경제적 추가성 · 졸업률 · 최종 손실률 |
6~10년차 | 부도율 정점 · 회수율 · 졸업률 · 경제적 추가성 | — |
3~5년 사업으로는 두 번째 줄까지만 볼 수 있다. 세 번째 줄 — 실제 성과가 확인되는 시점 — 은 사업 종료 후다.
이 사실을 제안서에 명시해야 한다. 「본 사업 기간 중 확인 가능한 지표는 ○○이며, 최종 성과는 종료 후 ○년 시점에 확인 가능하다. 이를 위해 사업 종료 후에도 자료 수집이 계속되도록 ○○ 기관과 협약을 체결한다」는 문장이 필요하다.
이 교재를 마치며
열네 개 장을 관통하는 하나의 문장이 있다면 이것이다. 보증은 담보와 정보로 막힌 부분을 여는 장치이며, 나머지는 다른 수단이 맡는다.
이 문장은 겸손해 보이지만 실무적으로는 강한 주장이다. 겨냥하는 것을 명시하면 성과지표가 현실적으로 잡히고, 겨냥하지 않는 것을 명시하면 나중에 책임질 일이 줄어든다.
반대로 「금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처럼 넓게 쓰면 당장은 통과되지만 3년 뒤 평가에서 방어할 수 없다.
여덟 칸을 채운 사업설계서는 그 방어를 가능하게 하는 문서다. 그리고 그 문서를 쓸 수 있게 되었다면, 이 교재의 목적은 달성된 것이다.
핵심 정리
1.
원조 보증사업은 공여국 → 손실흡수 계정 → 현지 보증기관 → 금융기관 → 기업의 5단 구조로 흐른다. 자금은 아래로, 위험은 위로 간다.
2.
두 번째 층(재보증손실흡수 계정)이 비어 있으면 공여 자금은 단순 자본 출연이 되어 지렛대가 발생하지 않는다.
3.
세계은행그룹 보증 플랫폼은 2024년 7월 출범해 MIGA에서 운영된다. FY25 발행액 123억 달러(전년 대비 19% 증가), 2030년 목표 연 200억 달러다.
4.
공여 자금 투입 방식은 자본 출연, 1차손실 인수, 2차손실 재보증 셋이다. 대출 확대가 목적이면 1차손실, 현지 역량 구축이 목적이면 2차손실이 낫다.
5.
한국의 3대 보증기관 잔액은 약 138조 원이다. 베트남(2008 KSP), 인도네시아(2012 Jamkrindo MOU)로 제도가 이전되었으나, 은행감독체계신용정보·재정 여력·은행 관행이 함께 옮겨지지 않으면 형식만 남는다.
6.
사업설계서 여덟 칸 중 ⑥ 평가 설계와 ⑦ 재정 계획이 가장 자주 비어 있다. 이 둘이 없으면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고 재정 부담이 예고 없이 나타난다.
7.
3~5년 사업으로는 보증 공급액과 초기 부도율까지만 확인할 수 있다. 경제적 추가성과 졸업률은 6~10년차에 나타나므로, 종료 후 자료 수집 체계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
생각해볼 문제
1.
공여 예산 2,000만 달러를 자본 출연으로 넣을 것인가, 2차손실 재보증으로 넣을 것인가. 사업 기간이 3년일 때와 7년일 때 답이 달라지는가.
2.
1차손실 인수에서 2차손실 재보증으로 전환하는 조항을 계약에 넣으려 한다. 전환 조건을 무엇으로 쓰겠는가.
3.
한국 제도를 전수하는 사업에서 「제도가 작동하기 위한 조건」을 함께 다루려면 사업 구성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예산 배분은 어떻게 바뀌는가.
4.
사업설계서 ⑦ 재정 계획에 「자본이 6년차에 잠식된다」고 쓰면 사업 승인이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럼에도 써야 하는가. 어떻게 쓰겠는가.
5.
사업 종료 후에도 자료 수집이 계속되도록 하려면 누구와 무엇을 약속해야 하는가. 실효성을 담보할 방법이 있는가.
6.
세계은행그룹 보증 플랫폼의 상품을 활용하려면 어떤 경로가 있는가. 양자 원조사업과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가.
논의 주제
아래 주제는 3~5인 조별 토론용이다. 각 조는 결론과 함께 「반대 입장에서 나올 가장 강한 반론」을 하나씩 정리해 발표한다.
주제 1. 공여국이 위험을 어디까지 질 것인가
1차손실을 공여국이 지면 지렛대가 커지지만 현지 기관은 배우지 못한다. 2차손실을 지면 역량은 자라지만 초기 실적이 안 나온다. 공여국의 성과 압력과 수원국의 역량 구축이라는 두 목표가 충돌한다. 어느 쪽에 무게를 둘 것인가. 절충안은 실제로 실행되는가.
주제 2. 제도 이전은 가능한가
한국은 제도를 여러 나라에 전수했다. 그러나 성과는 갈렸다. 제도 이전이라는 접근 자체가 유효한가, 아니면 각국이 자기 조건에서 만들어야 하는가. 「모델」을 제시하는 것과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 중 무엇이 나은가.
주제 3. 성과를 언제 보고할 것인가
보증의 실제 성과는 6~10년차에 나타난다. 그런데 사업 보고서는 3~5년차에 써야 한다. 이 시차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중간 지표로 대체하는 것은 정직한가. 「성과 미확인」이라고 쓰는 것이 가능한 조직 문화인가.
주제 4. 여덟 칸을 다 채우면 사업이 늦어진다
진단, 평가 설계, 재정 추정을 제대로 하면 사업 착수가 1년 이상 늦어질 수 있다. 그 사이 정치적 관심이 식거나 예산이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다. 완결성과 속도 사이에서 어디에 선을 그을 것인가. 최소한 무엇은 반드시 채워야 하는가.
PBL 문제해결 과제
과제 — 최종 과제 — 사업설계서 완성과 심사
이 과정의 최종 산출물이다. 각 조는 제1장부터 제13장까지의 실습 산출물을 종합해 하나의 사업설계서를 완성한다.
대상국: 각 조가 담당하는 실제 대상국을 택하되, 자료 확보가 어려운 경우 제13장 PBL의 M국 자료를 사용한다.
요구 산출물: 사업설계서 여덟 칸 전체. 각 칸은 표 14-3의 「반드시 들어가야 할 것」을 충족해야 하며, 「흔한 오류」에 해당하는 서술이 없어야 한다. 여기에 더해 (1) 5단 구조도(도식 14-1 형식)에 금액을 기입한 자금·위험 흐름도, (2) 손실 구간별 부담 주체를 명시한 그림(도식 5-3 형식), (3) 판단 게이트 조건, (4) 사업 기간 중 확인 가능한 지표와 종료 후 확인 가능한 지표의 구분표를 첨부한다.
심사: 각 조는 다른 조의 설계서를 심사한다. 심사 기준은 여덟 칸의 완결성, 근거 자료의 적절성, 그리고 「이 사업이 실패한다면 무엇 때문이겠는가」에 대한 답의 구체성이다. 심사 의견서는 A4 2쪽으로 작성하고, 설계 조는 이에 대한 반론을 15분간 발표한다.
분량과 형식: 설계서 A4 10쪽 이내(첨부 별도). 발표 20분, 심사 의견 10분, 반론 15분.
실습
부록 E의 사업설계서 여덟 칸 템플릿에 제1장부터 제13장까지의 실습 산출물을 배치한다. 빈 칸이 있으면 어느 장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표시하고, 그 장의 실습을 완료한 뒤 채운다. 완성된 설계서는 조별 상호 검토를 거쳐 최종본으로 제출한다.
핵심 개념 | 부분신용보증 PCG · 정책기반보증 PBG · 정치위험보험 PRI · 혼합금융 blended finance · 양허성 재원 concessional finance · 기술협력 TA · 지식공유사업 KSP |
더 읽을거리
•
World Bank Group Guarantee Platform (miga.org/world-bank-group-guarantee-platform). — 상품 구성과 신청 절차.
•
African Guarantee Fund (agf.africa) · GuarantCo (guarantco.com) 연차보고서. — 포트폴리오 보증과 2차손실 재보증의 실제 구조.
•
OECD DAC, Blended Finance Principles. — 혼합금융 설계의 국제 기준.
•
Convergence, State of Blended Finance (연간). — 혼합금융 거래 구조의 실제 사례집.
•
기획재정부 지식공유사업(KSP) 보고서 (ksp.go.kr). — 한국 제도 이전 사업의 구체적 내용.
•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연차보고서. — 한국 제도의 규모와 운영 실적.
•
Calice, P. (2026), Global Anatomy of Credit Guarantee Schemes, World Bank, 제4장. — 정책 논의와 설계 권고의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