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록 문헌
연도 | 문헌 | 핵심 내용 |
2009 |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향에 대한 국민의 인식 |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향에 관한 국민 인식 조사 [서지 기준] |
2013 | 박근혜정부 국정과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 제2새마을운동 및 새마을 ODA 정책의 제도적 근거가 되는 국정과제 원문 [서지 기준] |
2015 | 세계 역사상 가장 잘 알려진 한국의 지역사회개발 성공사례 (정지웅·정하우) | 1956년 서울대 신생활교육원(KORFEC), 1958년 한국지역사회개발사업(NACOM) 등 새마을운동 이전 지역사회개발의 계보를 증언 형식으로 정리 |
- | Handbook of Community Well-being Research | 지역사회 웰빙 연구 국제 핸드북 [서지 기준] |
- | The Routledge Handbook of Community Development | 지역사회개발 국제 핸드북 [서지 기준] |
- | 신문기사 (스크랩) | 새마을운동 관련 언론보도 모음 [서지 기준] |
■ 종합 요약
이 군은 독립된 연구라기보다 다른 분류군을 뒷받침하는 배경자료다. 성격은 세 가지로 나뉜다.
첫째, 정책 원자료다. 「박근혜정부 국정과제」는 제2새마을운동과 새마을 ODA가 왜 2013년 이후 급증했는지를 설명하는 제도적 근거이며, Ⅱ·Ⅷ군 문헌 다수가 이 국정과제를 배경으로 작성되었다. 「새마을운동 활성화 방향에 대한 국민의 인식」(2009)은 여론 층위의 자료로, 학술 담론과 대중 인식의 간극을 확인하는 데 쓰인다.
둘째, 전사(前史) 자료다. 정지웅·정하우(2015)는 1956년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문교부가 서울대 수원 캠퍼스에 세운 신생활교육원(KORFEC), 1958년 부흥부 소관 한국지역사회개발사업(NACOM)을 증언으로 복원한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에 무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1950년대 유네스코 주도 지역사회개발과 농촌지도사업의 축적 위에 놓여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로, Ⅶ군의 계보 연구와 직접 맞물린다.
셋째, 국제 학술 준거다. 두 권의 Routledge 계열 핸드북(Community Development, Community Well-being)은 새마을학을 국제 지역사회개발학·웰빙연구의 문법 안에서 위치 짓기 위한 비교 준거로 기능한다. 새마을학의 국제적 통용성 문제(Ⅰ·Ⅷ군의 공통 과제)를 다룰 때 필수적인 참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