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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돈은 최빈국에 안 가는가" 〔배분 분석〕

할 일: 블렌디드 파이낸스로 동원된 민간자금이 어느 나라, 어느 분야로 갔는지 찾아 정리한다.
예상 발견: 대부분 중소득국, 에너지·금융 부문. 최빈국과 보건·교육 비중은 매우 낮음.
토론 질문
이건 실패인가, 아니면 원래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인가?
그렇다면 최빈국 사회부문은 누가 담당해야 하나?
"수익이 나는 곳에만 민간이 온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블렌디드 파이낸스는 SDGs 해법이 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