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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638억 원을 어디서 자를 것인가”

문제 상황: 2026년 한국 국제개발협력 예산이 16.4% 삭감됐다. 팀은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실무진이 되어 삭감 배분안을 만든다. 단, 총액은 고정이다.
배역: 기재부(유상), 외교부(무상), KOICA, 시민사회(KCOC), 수원국 대사관
쟁점
최빈국 사업 vs 중점협력국 사업, 무엇이 먼저 잘리는가?
"질적 개선"은 삭감의 정당화인가 실제 전략인가?
인도적 지원은 성역인가?
산출물: 배분표 + 삭감 근거 1페이지 + 반대 측 반박문
자료: ODA 통합누리집 사업 데이터, 종합시행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