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팀에게 공적자금 1억 원을 준다. 민간자금을 최대한 많이 끌어오는 팀이 승리.
도구 카드 (택 2)
•
보증: 손실 시 대신 갚아줌
•
최초손실 보전: 처음 20% 손실을 흡수
•
이자 보조: 금리를 낮춰줌
•
타당성조사비 지원: 사업 준비를 도와줌
•
환위험 헤지: 환율 변동을 막아줌
토론 질문
•
어떤 도구가 가장 효율적이었나?
•
함정 질문: "민간이 어차피 하려던 사업"에 보조금을 줬다면, 그건 성공인가 세금 낭비인가?
이 질문이 곧 추가성(additionality) 개념입니다. 실제로 현실의 동원 배수가 1배도 안 된다는 사실을 마지막에 알려주면 반응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