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학생들에게 사업 카드 4장을 준다. 각자 100만 원을 어디에 넣을지 고른다.
사업 | 예상 수익률 | 위험 | |
A | 서울 오피스텔 | 연 5% | 낮음 |
B | 미국 국채 | 연 4% | 매우 낮음 |
C | 케냐 태양광 발전 | 연 15% | 높음 |
D | 방글라데시 식수시설 | 연 2% | 높음 |
1라운드: 그냥 고르게 한다 → 거의 전원 A나 B를 고릅니다.
2라운드: 조건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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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서 손실이 나면 정부가 먼저 30%를 물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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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수익률을 8%로 올려주는 보조금이 있다면?"
핵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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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처음엔 아무도 개도국에 투자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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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손실을 대신 물어주는 게 공정한가? 그건 결국 세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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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까지 해서 투자를 유치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무상으로 주는 게 나은가?
이것만으로 블렌디드 파이낸스의 정의가 끝납니다. 용어는 게임 후에 알려주세요.